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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국내 3대 도예지 - 계룡산 도예촌과 상신 돌담 풍경마을

 

♣ 언 제 : 2021 년 12 월 04 일 토요일 

 

♣ 계룡산 도예촌

 

계룡산도자예술촌은 경기 이천요 그리고 강진요 와 함께 3대  도예지로서 

5천여평 규모에 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한 30대에서 40대 초반의 젊은 도예인 18명이

뜻과 힘을 모아 형성한 공동체 마을이다. 1993년 입촌한 이후 꾸준한 작품활동과 도자기 캠프를 운영하면서

점차 계룡산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계룡산 도예촌의 작가들은 지역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철화분청사기의 전승복원에 힘쓰고 있다.

( 대한 민국 구석 구석 발췌)

 

 

상신리 주변의 반경 7km 이내에는 도자사에 있어

역사적인 의의를 갖는 일본의 도조 이삼평공의 비가 세워져 있고 조선 초에서 중기까지 오직 이곳에서만 생산된

계룡산 철화분청사기의 생산가마인 사적333호 가마터가 있다.

 

 

 

 

 

분청 사기는 분청회사기의 준말로서 회색이나 회흑색의 태토위에 백토로 표면을 마무리한 

도자기를 이른다 .

이전시는 분청사기의 7가지기법을 11명의 현대 도예가들이 작품을 통해 한자리에 감상할수있는 전시이다

 

 

도자 문화관내 전시작품

 

 

 

 

 

 

 

 

 

 

 

도예촌 공방거리 

 

도예촌내 공방풍경

 

고토 갤러리 

 

고토 갤러리 전시작품

 

소여 도방 

 

 

 

도예촌에서 바라본 게룡산 장군봉 능선

 

 

 

 

 

 

 

♣ 성신리  돌담 풍경 마을 

 공주 상신리마을의 돌담장을 소개하면 충남의 대표적인 3곳의 돌담마을 소개를 마치게 된다.

이들 마을의 돌담장은 지금까지 비교적 자연스럽게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공주시 반포면 상신리 돌담마을 입구에는 상신리 입석이 있다.

입석에는 전면에 네 글자씩 두 줄로 ‘신야춘추(莘野春秋) 도원일월(挑源日月)’이라고 새겨져 있는데

‘상신리 마을의 자연은 무릉도원의 세월이라네’라는 의미라고 한다.

 

 

 

상신 분교터에 체험 학습원이 조성되어 있다~

 

 

 

 

상신 마을 초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