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비개인날 오후 금산12 폭포

by 산과 자연 2022. 8. 29.

**언 제 ; 2022년08월 20일

** 금산 12 폭포골

금산 십이 폭포 와 성봉 ( 648 m )



태고의 정적속에 펼쳐진 폭포의 전시장


성봉에 이르는 무자치골은 폭포의 전시장이다. 12폭포는 웅장하고 아름다우며 옛 선비의 멋이 배어있는 폭포다.


금산군 남이면 구석리에서 동남쪽으로 2㎞ 시냇물따라 골짜기로 들어가면

무성한 숲과 층암절벽 사이를 누비며 내려 쏟아지는 크고 작은 12개의 폭포가 있다.

이 곳이 유명한 12폭포로 그 이름도 폭포의 수를 따라 지은 것이다.

가장 큰 폭포는 높이가 20m나 되며 물이 맑아서 은하수가 거꾸로 쏟아지는 듯한

웅장한 모습과 산골짜기에 울려퍼지는 웅장한 물소리와 옥이 부서지는 물방울은

대자연의 절경이며 조물주의 위대한 창조품이라 가히 말할수 있다.


13 : 00 어제 금요일 오후부터 많은비가 내리고 난후 오늘은 약한비가 내리는날 금산 십이폭포 산행 지점인 구석리 마을입구

도착 하니 봉황천변에 많은 물길이 흘러 내리고있다~

십이폭포중 제일 명소 죽포동천 폭포(竹浦洞天)


새로 조성된 주차장에 도착 하니 약한비가 내리고 있어 가벼운 차림으로 길을 나선다


봉황천풍경



들녁 논에는 벌써 벼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


가을이 다가선듯


산초열매도




제1폭포


일주문폭포


죽포동천 폭포 상단 글씨를 새겨 놓았다


상단에서 바라본 풍경




간식과 함께 호젓한 물놀이겸 즐겨 본다






이어지는 계곡길 풍겻




폭포를 즐기고 내려오니 맑은 하늘이 쾌청하다




서산으로 노을빛이 봉황천변으로
물들고


주차장 매점에서 인삼튀김과 막걸리 한잔으로 여정을 마친다










댓글22

  •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