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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

부산 송도 전망타워 그리고 회동수원지 둘레길 2022년 06월19일 더보기
부여 백제 문화단지 야경 ♣ 언 제 : 2022 년 06 월 18 일 ♣ 백제 문화 단지 더보기
예당호 멋진 조망을 보며 봉수산 산행 ♣ 언 제 : 2022 년 06 월 11일 토요일 ♣ 코 스 : 봉수산 휴양림 주차장 - 봉수산 수목원길 - 하늘테크길- 능선 안부 - 정상 - 임존성 - 주차장 ♣ 봉 수 산 봉수산 [鳳首山] 높이 : 483m 위치 : 충남 예산군 대흥면 특징, 볼거리 봉수산은 예당저수지 바로 곁에 있으며 저수지의 서쪽에 솟아 있는 산으로 대흥면 사람들은 대흥산이라 부른다. 봉수산은 산세가 험하지 않아 가족산행을 하며 산성에서 산역사의 교훈을 얻을 수 있고, 효제비에서 효도와 형제우애의 생생한 윤리교육도 할 수 있는 곳이다. 봉수산 산성안의 산마루에는 억새가 많아 한껏 가을 정취를 느낄 수도 있다. 봄이면 봉수산은 충남의 진달래산으로. 산 중턱에 있는 임존산성 성곽을 따라 정상에 오르는 길은 완만한 경사지만 지루하지 .. 더보기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 야경과 분수쇼 ♣ 언 제 : 2022 년 06 월 11 일 토요일 ♣ 예당호 출렁다리 2019년 4월6일 개통된 예당호 출렁다리는 예산군의 새로운 대표관광지 중 하나로 국내 최장 길이인 402m의 길이를 자랑하고 있다. 느린호수길은 2019년 10월 오픈했으며 140m 길이의 부잔교와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한다. 또한 하얗고 웅장한 출렁다리의 모습이 넓은 예당호와 함께 조성된 예당호 조각공원과 어우려저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예산의 봉수산 자연휴양림과 산행을 마치고 근처의 예당호 야경을 관람 하면서~ 예당호 의 호반과 서산에 지는 노을빛으로 뭉개구름에 붉은 빛이 감돌고 달이 높게 떠있는 모습도 뭉개 구름에 석양빛이 불게 물들어 있다~ 예당호 조각공원에서 책읽는 사람 상에서 ~ 더보기
예산 녹음 짙은 치유의숲길 탐방기 ♣ 언 제 : 2022 년 06 월 12 일 일요일 국립예산치유의숲 소개 천혜의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관모산·용골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예산치유의숲은, 숲을 활용하여 국민의 건강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맞춤형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더보기
포항 구룡포 호미반도 트레킹과 연오랑 세오녀 테마 파크 ♣ 언 제 : 2022 년 06 월 05 일 월요일 ♣ 연오랑 세오녀 테마 파크 포항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은 멋진 바다풍경과 함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 공원은 우리나라 삼국유사 1권에 수록된 연오랑세오녀 이야기에 기반을 두고 만든 일종의 테마공원이다. 이곳은 일본식 정원과 신라정원을 만들어 두어 산책하며 걷기 좋은 곳이다. 입구에는 설화를 스토리텔링 해 둔 이야기 벽이 있어 흥미를 가지고 이야기 속으로 걸어들어 갈 수 있다. 연오랑세오녀 이야기는 일연의 에 소개되어 있는 설화이다. 신라시대 고기를 잡으러 나갔다가 일본에 도착하게 된 연오랑과 세오녀는 일본의 왕과 왕비가 되었다. 그들이 떠난 이곳에는 해와 달이 뜨지 않게 되었고, 신라의 왕이 사신을 보내 돌아와 줄 것을 부탁했으나 하늘의 뜻을 .. 더보기
경주 감은사지 3층석탑 ♣ 언 제 : 2022 년 06 월 04 일 토요일 ♣ 경주 감은 사지 3층 석탑 감은사지 동·서 삼층석탑(感恩寺址 東·西 三層石塔)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감은사지에 있는, 남북국 시대 신라의 삼층석탑이다. 1962년 12월 20일 대한민국의 국보 제112호로 지정되었다. 또한 1960년 및 1996년 석탑을 해체 보수할 때 3층탑신에서 창건 당시 설치하였던 매우 정교하고 귀중한 사리장치(舍利裝置)가 발견되었으며, 보물 제366호로 지정되어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 전시 중이다. ( 위키 백과 발췌) 오전부터 경주 양남면 주상절리길과 골굴사를 탐방한후 포항으로 가는길에 감은사지를 잠시 들러 본다 감은사지 서탑과 동탑 전경 감은사지 서탑 감은사지 동탑 오전 부터 내리던비가 점점 그치면서 운무가 산자락을.. 더보기
불교 선무도 총본산 경주 골굴사의 석굴 마애불상 ♣ 언 제 : 2022 년 06 월 04일 토요일 ♣ 골 굴 사 골굴사(骨窟寺)는 선무도(禪武道)의 총본산이다. 한국의 소림사라는 별명이 있다. 어느 날 문득 발길이 닿아 절을 찾은 시인이 언어로 또 한 채의 사찰을 지었다 골굴사는 경북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에 있다. 신라 천년의 향기를 간직한 국내 유일의 석굴사원이다. 골굴사는 무림의 고수들이 수도를 하며 기거하는 사찰이기도 하다. 시의 화자는 토함산이 뱉어놓은 달을 함월산이 머금었다 달을 머금고 달 속의 분화구처럼 구멍 숭숭 골다공증을 앓는 골굴사, 라고 형용하고 있다. 함월산 기슭의 골굴암에는 수십 미터 높이의 거대한 응회암에 12개의 석굴이 나있으며, 암벽 제일 높은 곳에는 돋을새김으로 새긴 마애불상이 있다. 법당굴은 굴 앞면은 벽을 만들고 기와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