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588 거센 비속에 함양 상림 풍경 언제 ; 2026년08월16일 일요일오랜 가뭄속에 경남지방에 모처럼거센 비가 새벽부터 내리치기 시작한다여름 휴가로 지리산 계곡에서 놀며 쉬고 많은 비에 여유로운 산책 삼어함양 명소를 찾었다지리산 계곡에서 쉼함양상림 2026. 8. 29. 논산 명재 고택 배롱나무꽃 언제 ; 2026년8월 18일명재 고택조선 숙종 때의 학자인 윤증(1629∼1714)이 지었다고 전하는 집이다. 후대에 수리가 있었던 듯 하며 그 세부기법은 19세기 중엽의 건축양식을 보이고 있다. 노성산성이 있는 이 산의 산자락에 노성향교와 나란히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2026. 8. 27. 뜨거운 여름날 우리나라 폭포 탐방기 - 서락 토왕성 폭포 토왕성 폭포폭포를 둘러싼 석가봉·노적봉·문주봉·보현봉·문필봉 일대가 첨예한 급경사면을 이루고 병풍처럼 둘러싼 바위벽한가운데로 폭포수가 3단을 이루면서 떨어지는 모습이 절경이며, 상단150m, 중단80m, 하단90m로 총 길이가 320m에 이르는 연폭으로 물이 떨어지는 소리도 웅장하다.폭포의 물은 토왕골을 흘러 비룡폭포와 육담폭포가 합류 쌍천(雙川)으로 흐른다.토왕폭 오름길에서토왕골 전경토왕폭 우골 오름길에서 토왕폭 중단부토왕폭 상단토왕폭 최상단부선녀봉솜다리(에델 바이스)토왕폭 좌골 하단부선녀봉 가는 바위암봉선녀봉에서 속초시 방면선녀봉에서 바라본 토왕포 좌골비룡 폭포육담 폭포 2026. 8. 5. 한여름의 마곡사 탐방과시원한 계곡에서의 여유로운 쉼 언제 ; 2026년07월25일 중복마곡사마곡사지에 따르면 '마곡사는 643년(의자왕 3년)에 신라의 고승 자장율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오고 있으며 고려 명종(明宗) 때인 1172년 보조국사(普照國師)가 중수하고 범일(梵日) 대사가 재건하였다고 합니다.도선국사(道詵國師)가 다시 중수하고 각순 (覺淳) 대사가 보수한 것으로 전해오고 있습니다.조선시대에는 세조가 이 절에 들러 ‘영산전(靈山殿)’이란 사액(賜額)을 한 일이 있었습니다.유네스코 문화재로 지정올해 국보로 승격된 오층석탑백범김구 선생이 이곳절에 머물렀을때 이곳 바위에서 상투를잘라 스님이 되었다고 한다삭발바위백범 명상길늦은 수국도 피어있고마곡사 탐방을 마치고 근처 계곡에자리를 잡고 쉼을 갖는다비온뒤라 수량이 많다중복날 계곡 근처 식당에서 옻닭백숙으로이.. 2026. 7. 30. 이전 1 2 3 4 ··· 39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