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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진안 운일암반일암의 새로운명소 구름다리 탐방

by 산과 자연 2022. 10. 25.



언제 ; 2022년10월 16일토요일



★ 운일암 반일암 출렁다리

명덕봉과 명도봉을 잇는 운일암반일암 구름다리는 운일암반일암의 천혜의 자연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높은 위치에서의 아찔한 스릴감을 느낌과 동시에 무지개다리도 한눈에 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구름다리 운영 시간은 7~8월은 08:00 ~ 19:00까지 무휴로 운영하며 기상악화시(강우,강설,강풍 등)에는 출입이 제한된다. 또한 구름다리에는 자동차단기 및 CCTV가 양쪽에 설치했으며 운영관리 인력 17명을 배치해 관광객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은 구름다리 개통으로 방문객들이 많아 질 것을 예상해 기존 주차장을 정비하고 임시주차장을 추가 조성하여 주차장 총 6개소 약 1,200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하는 등 이용객 편의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전춘성 군수는 “오늘 구름다리 개통과 함께 운일암반일암이 마이산과 구봉산, 용담호를 연계하는 진안군 사계절 휴양관광 1번지로서 새로운 시작으로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미래 진안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운일암반일암은 빼어난 경관의 계곡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 날 개통한 구름다리를 비롯해 무지개다리가 유명하다

 

 

 

 

 

 

 

 

 

 

 

 

 


무지개 다리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명도봉으로 오름길에 구름다리 초입이 있어 조심스럽게 올라간다


바위암반속 굴

 

 

 


트레킹데크길에서

 




 

구름다리 아래 운일암 반일암 가을풍경이 아름답다 

 

 

 

 

 

무지개 다리를 내려다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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