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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산행사진

장수 금남 호남정맥의 신무산 의 봄빛 풍경

♣ 언제 : 2022 년 05 월 01일 일요일 

♣ 코스 : 뜬봉샘 생태공원 - 뜬봉샘 - 능선 안부 - 신무산 -  자작나무숲길 - 원점 ( 약 6km  )

 

♣ 신 무 산 ( 神 舞 山 897 m)

 

전라북도 장수군의 장수읍 용계리 · 수분리 · 식천리 경계에 있는 산이다(고도:897m). 『한국지명총람』에 의하면, 신선이 춤을 추었다 하여 신무산이라는 지명이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향토지에 의하면 태조 이성계가 나라를 얻기 위해 전국 명산의 산신으로부터 계시를 받으려고 먼저 신무산 중턱, 아담한 곳에 단()을 쌓고 백일기도에 들어갔다. 백일째 되는 날 새벽에 단에서 조금 떨어진 골짜기에서 무지개가 떠오르더니 그 무지개를 타고 봉황새가 하늘로 너울너울 떠가는데, 공중에서는 빛을 타고 아련히 무슨 소리가 들려 정신을 차리고 들어보니 "새 나라를 열라."는 계시로 알아들었다. 이성계는 정신을 가다듬고 무지개를 타고 봉이 뜬 곳으로 가서 보니 옹달샘이 있었다. 이성계는 하늘의 계시를 들은 단() 옆에 상이암()을 짓고, 옹달샘 물로 제수를 만들어 천제를 모셨다 하며, 옹달샘에서 봉이 떴다고 해서 '뜬봉샘'이라 했다고 한다. 『조선지형도』(임실)에서는 지명이 표기되어 있다. 수분리의 우측에 뜬봉샘이 묘사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신무산 [神舞山, Sinmusan] (한국지명유래집 전라 · 제주편 지명, 2010. 12., 김기혁, 손희하, 김경수, 권선정, 김순배, 오정준, 이경한, 최원석, 최진성, 강지영, 박철웅, 안영진, 정암, 조정규, 오상학)

 

금강 발원지 뜬봉샘을 둘러보고 곧바로 능선길을 올라 신무산으로 올라간다

 

 

 

연다래의 연한 분홍빛이 참곱다 

 

떨어진 연다래꽃잎이 바닥에 깔려 있다~

 

 

 

만개한 연다래 철쭉꽃

 

 

 

토종철쭉 연다래의 분홍빛이 이쁘다~

 

 

 

 

 

이렇게 나무 계단길도 오르면서~

 

뜬봉샘에서 출발한지 약 40 여분만에 신무산 정상에 도착 한다 

 

신무산에서 바라본 저멀리 장안산과 백운산 방면 

 

신무산 유래안내도 

 

 

 

 

 

 

 

 

뜬봉샘 생태 공원을 내려다 보고~

 

봄빛이 참 고운 산세를 둘러보면서~ 

 

 

 

 

 

 

 

잘조성되어 있는 자작나무숲이 봄빛으로 가득하다

 

 

 

 

 

자작나무숲 쉼터에서 

 

 

 

 

봄빛으로 가득한 산세의 풍경이 싱그럽다~

 

 

 

 

 

 

 

 

 

 

 

 

 

겹벚꽃 군락지의 만개한 풍경이 참 보기좋다 

 

 

 

 

 

 

 

 

 

 

 

노란빛으로  만개한 죽단화꽃도 이쁘고~

 

 

 

수분 마을 전경

 

 

벤취에 따스한 햇살아래 잠들어 있는 냥이도~~귀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