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물길 좋은 거창 수승대 계곡에서의 무더위 탈출

by 산과 자연 2022. 8. 20.

♣ 언 제 : 2022 년 08 월 13 일 토요일 

 

♣ 수 승 대 

 

수승대 ( 搜 勝 臺)

거창 수승대는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에 있는 영남 제일의 동천(洞天: 산천으로 둘러싸인 경치 좋은 곳)으로 알려진

‘안의삼동(安義三洞)’ 중 하나로 원학동 계곡 한가운데 넓은 화강암 암반으로 이루어진 계곡이다.

이곳은 암반 위를 흐르는 계류와 숲이 어우러져 빼어난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어

2008년에 명승 제53호로 지정되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사전)

[Daum백과] 거창 수승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발췌

 

 

수승대의 명품  거북 바위 

 

 

합천 오도산  탐방을 마치고 더위속 계곡을 찾어 거창 수승대에 도착 했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계곡을 따라 걸어 올라가면서~~

 

이태 사랑바위 

 

맑은 물길이 흐르는 계곡에는 많은 피서객들이 찾어 물놀이를 하고있고~

 

 

 

 

 

 

 

 

 

 

관수루

 

구연 서원

 

1540년(중종 35년)에 요수 신권이 서당을 세워 제자를 가르치던 곳이다. 1694년(숙종 20년)에 사림에서 구연서원으로 개칭하여 요수 신권을 향사하고 석곡 성팽년을 배향하였으며 1808년(순조 8년)에 황고 신수이를 추향했다. 뜰에 서원 사적비가 있고 요수 신권을 기려서 세운 산고수장비가 있다.

 

 

계곡속 노송숲이 싱그럽고~

 

 

 

요수정을 바라보고~

 

 

여름철 피서객을 위한 국악 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거북 바위

수승대의 명물 거북바위는 바위가 계곡 중간에 떠있는 모습이 거북처럼 보인다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세월의 아픔을 견뎌낸 소나무들이 바위 곳곳에 자라고 있어, 마치 평지같은 인상을 준다. 
바위둘레는 이황이 수승대라 이름지을 것을 권한 4율시를 비롯, 옛풍류가들의 시들로 가득차있다.( 거창군 홈페이지) 

 

 

 

 

 

 

 

 

 

 

 

계곡위로 올라와서 한적한곳에서 시원한 물과 함께 놀면서 더위를 식힌다~

 

 

 

 

 

 

요수정 

 

요수 신권선생이풍류를 즐기면서  제자를 가르치던곳이라 한다 

 

 

요수정에서 내려다본 거북바위와 계곡 풍경

 

 

 

 

 

 

 

 

 

 

 

수승대 입구 500년된 은행나무 자태 

 

 

 

 

수승대 근처 위천 공원에서 차박을 하면서 오늘의 하루의 여정을 마치고~~

 

 

 

 

 

댓글27

  •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