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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산행사진

포항 구룡포 호미반도 트레킹과 연오랑 세오녀 테마 파크

 

♣ 언 제 : 2022 년 06 월 05 일 월요일 

 

♣ 연오랑 세오녀 테마 파크

포항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은 멋진 바다풍경과 함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 공원은 우리나라 삼국유사 1권에

수록된 연오랑세오녀 이야기에 기반을 두고 만든 일종의 테마공원이다.

 

이곳은 일본식 정원과 신라정원을 만들어 두어 산책하며 걷기 좋은 곳이다. 입구에는 설화를 스토리텔링 해 둔 이야기 벽이 있어 흥미를 가지고 이야기 속으로 걸어들어 갈 수 있다.

 

연오랑세오녀 이야기는 일연의 <삼국유사>에 소개되어 있는 설화이다. 신라시대 고기를 잡으러 나갔다가 일본에 도착하게 된 연오랑과 세오녀는 일본의 왕과 왕비가 되었다. 그들이 떠난 이곳에는 해와 달이 뜨지 않게 되었고, 신라의 왕이 사신을 보내 돌아와 줄 것을 부탁했으나 하늘의 뜻을 거역할 수 없다고 거절했다고 한다. 대신 세오녀가 짠 비단을 내밀었고 비단으로 제사를 지내라고 얘기했다고 한다. 제사를 지내고 나니 해와 달이 다시 돌아왔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다

 

 

 

 

 

호미 반도 해안 둘레길을 안내도 

 

 

 

 

 

호미곶 해맞이 해변가에서 

 

 

 

독수리 바위  전경

 

 

 

 

 

 

 

 

 

자갈해변길을 따라 걸어 가면서~

 

파도에 밀려온 돌미역을 배낭에 넣어 둔다 (나중에 집에 와서 미역국과 무침을 해서 먹어 본다)

 

 

 

 

 

 

 

 

 

 

해변길을 따라 걷다가 산길로 올라선다 ~

 

해변길을 걷다가 산길을 올라서서 편안한 길을  따라 걷는 느낌이 좋다~

 

구룡소 안내문 

 

 

 

 

 

 

 

 

 

거센 파도에 해안가 바위틈으로 파도가 몰아치고있고 있다~~

 

 

 

 

먹 바 우 전경

 

 

♣ 연오랑 세오녀 테마 파크

포항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은 멋진 바다풍경과 함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 공원은 우리나라 삼국유사 1권에

수록된 연오랑세오녀 이야기에 기반을 두고 만든 일종의 테마공원이다.

 

이곳은 일본식 정원과 신라정원을 만들어 두어 산책하며 걷기 좋은 곳이다. 입구에는 설화를 스토리텔링 해 둔 이야기

벽이 있어 흥미를 가지고 이야기 속으로 걸어들어 갈 수 있다.

 

연오랑세오녀 이야기는 일연의 <삼국유사>에 소개되어 있는 설화이다. 신라시대 고기를 잡으러 나갔다가 일본에 도착하게 된

연오랑과 세오녀는 일본의 왕과 왕비가 되었다. 그들이 떠난 이곳에는 해와 달이 뜨지 않게 되었고, 신라의 왕이 사신을 보내 돌아와 줄 것을 부탁했으나 하늘의 뜻을 거역할 수 없다고 거절했다고 한다. 대신 세오녀가 짠 비단을 내밀었고 비단으로 제사를 지내라고 얘기했다고 한다. 제사를 지내고 나니 해와 달이 다시 돌아왔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다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귀비고 건물이 보인다. 이 건물은 일본에서 세오녀가 보내 온 비단을 보관하던 창고였다. 귀비고 건물을 왼쪽을 끼고 돌면, 우측으로 쌍거북 바위가 나온다. 이 거북에 얽힌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해초를 캐던 연오를 바닷가에 나타난 거북바위가 일본으로 데려갔고, 이를 일본인들은 비범하게 생각해서 왕으로 추대했다. 이후, 남편을 그리워하는 세오녀를 또 다른 거북바위가 일본으로 데려다주었다고 한다. 이 바위 두 개를 합쳐 쌍거북바위를 만들었다고 한다.

 

 

 

 

 

 

 

 

 

 

 

 

 

 

 

 

 

 

 

 

비가 그치고 맑개 개인 하늘 구름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