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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산행사진

여수 백야도 백호섬의 일출은 아름다웟다

by 산과 자연 2010. 1. 4.

 

                      여수 백야도 백호산의 일출은 아름 다웠다

 

 

* 2010 년 1월 1일 금요일 맑은날씨에

 

*안내 산악회 따라

 

*마을입구 - 백호1봉 - 2봉 - 3봉우회로 - 몽돌밭 - 등대길 - 주차장 ( 원점 회귀 약 4키로 2시간 소요)

 

* 백 야 도

 

 면적 3.08㎢, 해안선길이 11.3㎞이다. 여수에서 남서쪽으로 18.5㎞ 떨어져 있다. 원래는 호랑이같이 사나운 사람이 산다 하여 백호도라 불렀으나, 1897년 돌산군 설립 당시 백야도로 개칭되었다. 약 400년 전 장흥고씨가 들어와 정착하였다고 한다.

최고점은 백호산(286m)으로, 산의 정상 부분은 산세가 험하지만 산록부는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농경지와 취락이 형성되어 있다. 남쪽 해안에는 해식애가 발달하였다.

1월 평균기온 2℃, 8월 평균기온 25℃, 연강수량 1,369㎜이다. 기후가 온난하여 동백나무가 무성하고, 남국적 경관을 이룬다.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

주요농산물은 보리고구마쌀이고 수산물은 멸치붕장어 등이 잡힌다.

조선시대에는 백호산에 봉수대와 백야산성이 있었고, 말을 사육하던 백야목장이 있었다. 짐막골 해수욕장, 화백해송림 등 아름다운 경관으로 해마다 여름에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으며, 특산물로는 향기 좋은 유자가 유명하다.

1929년에 세워진 백야도 등대는 여수와 목포간 항로의 주요표지이다.

 


     07: 38 바다위에 떠오른 해가 붉게 타오르고 있다

 

  06: 50  등산로 입구에서 간단하게 떡국으로 요기를 하고 오르기 시작한다

   마을주민이 준비한 천막과 라면 커피등 해맞이 손님들을위한 준비에 고마움을 느낀다

   백호산 등산 안내도

 

    07: 25 떠오르는 해를 보기위한 등산객들의 모습

   07 ; 30 여수 앞 바다 금오도위에 붉은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일출   2

   일출 2   07:42 바다위에 떠오른 붉은 태양

   

    백호 2봉에서 일출을 보고 있는 등산객들

 

   

    떠오른 태양의 빛에 바다가는 반짝이고

   08 : 00 백호 3봉을 돌아 몽돌밭으로 하산길에 억새가 아침햇살에 반짝이고

 

   08 : 15 몽돌밭을 돌아 등대쪽 으로 돌아가는길에서 바라본 백호 3 봉의 자태

 

    밭 한가운데 무슨집일까?

 

 

 

 

   붉은 열매가 열린 가로수가 길가에 늘어서 있다 

    정겨운 버스 정류장

   08 : 25 백야도의 조용한 어촌 마을  모습

   백야 등대

   떠오른아침  햇살이 따스함을 느끼게 하고

   등대앞 작은 해안가 집

 

    여수 화양면과 화정면을  이어주는 백야 대교의 자태

 

   09: 20  백야 대교에서 바라본 고흥 반도 방향 저뒤편으로 팔영산도 희미하게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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