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4년 산행사진

(2014년 명품 산행 7탄) 설악 수렴동 계곡 의 붉은 단풍

by 산과 자연 2014. 10. 7.

(2014년 명품 산행 7탄 )설악 수렴동 계곡 단풍  -  1부

 

* 2014 년 10 월 03 일  금요일  맑고 화창한 날에  약 23도 내외  

 

* 백담사 입구 - 수렴동 산장 - 쌍용 폭포 - 봉정암  ( 10. 5km 5.30분 소요)

 

 

백담사 에서 수렴동 계곡

 

개천절과 주말 연휴가 이어져 모처럼 1박2일의 일정으로  내설악으로 산행을 하기로

하고 대전에서 아침 6시에 출발 백담사 입구 10시에 도착 했다

 

 

3일간의 황금 연휴기간이라 설악산에 많은 인파가 붐빌거라고 예상 하고 

백담사행 버스를 기다리면서  설악 단풍을 머리속으로 그려 본다

 

 

11 : 15  약 20여분간의 짧은 버스 대기 시간과 이곳까지 버스소요 시간 20 분 정도 걸려 백담사 입구에 도착 했다

 

 

백담사에 많은 인파가 몰려 있어 곧바로 봉정암으로  올라 간다

 

내설악 수렴동으로 가는 백담 계곡에 벌써 붉은 단풍이 보이고 산세도 가을의 정취가 물씬 들었다

 

 

 

12 : 20  백담 계곡을 약  1시간 정도 올라 오니 영시암에 도착 했다

 

 

 

때마침 영시암에서  국수를 공양 하는 시간이라  국수 한그릇을 먹고 불전함에 보시를 하고 다시 길을 나선다

 

 

산길에는 생각보다 단풍이 이쁘게 물들어 가고 햇살에 반짝이는 단풍이 

 너무 이쁘게 산객들을 맞이 하고 있다

 

 

 

13 : 10  수렴동 산장을 지나면서

 

 

 

수렴동 계곡에 들어서면서  주변 산과 바위 암릉 사이에도 울굿불긋 단풍이 물들어 가고 있고

 

 

멋진 기암 풍광

 

 

 

건너산 넘어 내리 쬐는 햇살과  계곡 단풍의 조화가 너무 아름 답고~

 

 

알록 달록 물들어 가고 있는  풍광도 ~ 발길을 잡고

 

 

 

 

설악 수렴동 계곡은 가을에 몇번 찾었왔었지만 오늘같이 산세가 가을빛으로 아름답게 물들어

있던 기억이 없었다  근래 들어 단풍색이 제일 이쁜것 같다

 

 

이어지는 수렴동 계곡의 단풍  풍광

 

 

 

계곡옆  바위틈에 형형 색색의 단풍이  물들어 가고~

 

 

점점 산속으로 들어 갈수록  감탄사가 연발 나오게 하는 푸른 산세와 붉은 단풍의 조화

 

 

수렴동 계곡의  싱그러운 가을 풍광

 

 

 

아름다운 수렴동 계곡 풍광

 

 

 

잠시 쉬는곳에서 발견한 새끼 독사

 

 

수양버들 처럼 계곡쪽 으로 늘어진 단풍

 

 

이 계곡 안으로 들어 가면  직백운  곡백운 계곡을 만나게 되는 합수점이다

 

 

많은 산객들도 아름다운  단풍과 어우러진 계곡에서 여유를 가지고 풍광을 즐기고 있다~

 

 

 

바위 암반틈에 단풍의 조화가 아름답고~

 

 

옥빛 계곡물과  붉은 단풍의 조화에  가는  발길을 계속 잡어 둔다 ~

 

 

햇살에 반짝이는 단풍이~

 

 

점점 깊이 수렴동 계곡에 들어가면서  단풍색은 더욱도 화려하게 빛나고~

 

 

 

 

 

 

 

 

 

 

오늘은  봉정암 일박 예정으로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느긋하게 단풍을 즐기면서

사진을 찍으면서~발걸음을 가볍게 내딛는다

 

 

 

 

 

 

 

 

14 : 40   쌍용 폭포 에서  멋진 단풍과 바위  하얀 암반으로 흘러 내리는

 

폭포의 위용 이곳은 수렴동 계곡의 최고 명소 이기도 하다

 

 

 

 

 

 

 

쌍용 폭포 하단부의  바위 암반 형형 색색의 단풍에 모두들 탄성을 지어 내고~

 

 

 

 

 

 

봉정암  깔닥 고개를 숨을  헉헉 거리면서  마지막 힘을 내본다~

 

 

봉정암으로 오르면서  주변 산세 풍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