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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산행 사진

속리산 새로운 명소 말티재 전망대와 꼬부랑 둘레길

 

♣  언 제 : 2021 년 11 월 06 일 토요일

 

 

♠ 속리산 말티재 전망대 

 

말티고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말티재 전망대. 높이 20m로 2020년 2월 개장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말티고개는 숲과 도로가 어우러진 독특한 풍광이 한눈에 들어온다.

자전거, 바이크 동호인들 사이에서 12 굽이 와인딩 코스로 유명한 곳으로 고려 태조 왕건과

조선 세조가 속리산 행차 때 앏은 돌을 깔아 길을 냈다고 전해진다.

길이 가파르기 때문에 초보 운전자는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대한민국 구석 구석 발췌)

 

 

전망대 에서 내려다본 말티재 풍경

 

 

 

요즘 인터넷상으로 속리산 말티재 가을풍경을 올라와서 기회를 엿보다 오늘 지인과 함께 말티재 전망대를 찾었다~

예전에 속리산 법주사를 갈때 지나쳐 갈수밖에 없는 말티재 이제 전망대가 설치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든다 

전망대 주차장에는 많은 차량들이 몰려 차를 댈수 없어 갓길 산쪽으로 주차를 하고 전망대로 걸어 올라간다

 

 

 

 

전망대로 올라가면서~

 

 

 

 

 

말티재 전망대 전경 

 

 

속리산 말티재 자비성 

 

 

전망대 에서 내려다본 풍경

 

 

 

 

 

 

 

 

 

 

 

 

 

 

 

 

 

 

말티재 휴계소에는 국화 전시장을 만들어 놓고~

 

 

 

 

 

♣   속리산 관광지 꼬부랑길 

 

코스는 말티재 관문주차장에서 출발해 594.9m봉우리를 중심으로 한 바퀴 빙 돌아 원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약 10㎞의 꼬부랑길 구간이다.

경사는 완만하며 시간은 2시간 30분 소요된다.

보은읍 시외버스터미널 부근 동다리 하상주차장이나, 옛 법주초(속리산둘레길 상판안내센터.

보은군 속리산면 속리산로 743)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043-542-7330)를 운행한다

참가자들은 꼬부랑길을 걸으며 늦가을 마지막 속리산 단풍의 향연에 푹 빠져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꼬불꼬불한 길을 걸으며 속리산 절경과 전형적인 시골들녘의 옛 추억을 감상할 수 있다.

병풍처럼 두른 산허리를 돌며 깊어가는 가을의 섬세함까지 만끽할 수 있다. ( 충북일보 발췌)

 

 

 

 

 

 

 

꼬부랑길 시작점에서 약 2km 지점인  목탁봉 전망대 그리고 문화 관광센터 

 

 

 목탁봉 전망대 에서 바라본 저멀리 속리산 주능선이 장쾌하게 늘어서있는 풍경도 

 

 

짚라인 탑승지의 구름다리 

 

 

 

 

 

 

 

목탁봉 전망대 에서 산길로 접어 올라간다~

 

 

 

 

 

 

 

 

산능선에서 내려다본 말티재 관광센터 주변 전경

 

 

 

 

하산길은 급경사길로 조심스럽게 내려오면서 꼬부랑길과 합류한다

 

 

 

 

 

 

 

 

말티재 주변 의 단풍 풍경 

 

 

 

 

 

말티재 입구에서 정상으로 걸어 올라가는 길목의 단풍이 참 이쁘게 보인다~

 

 

말티재 위쪽 풍경 

 

 

 

 

 

 

 

 

 

 

말티재 아래쪽으로는 화려한 단풍이 자태를 빛내고 있다~

 

 

 

꼬부랑 둘레길을 탐방 하고 대전에 흑염소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다~